이미지명

후기게시판

[후기] #방배본점

  • 비에이블헤어
  • 2020-01-25 20:57:00

    

 

원래는 이런 느낌의 귀 뒤로 넘어가는 숏컷이었어요!!

 

44.jpg
 
444.jpg
 
이건 붙이는 당일날 아침에!!찍은 머리입니당 굉장히 짧은 편이었어요ㅠㅠ
 
4444.jpg
 
44444.jpg
 
 
 
4444444.jpg
 
44444444.jpg

안녕하세요!! 이번에 숏컷에 18인치 땋기로 붙이고 너무 만족해요ㅜㅜㅜ

다들 티 안 난다고 너무 자연스럽다 그래요!! 심지어 절대 좋은 소리 못하는 저희 언니도 보고서 자연스럽다고 해줬어요ㅠㅠ인정해주세요ㅜㅜ

그리구 열심히 붙이고나서!!!

전 원래도 긴 기장은 부담스러워서 중단발로 하려다가 너무 짧지 않냐고 안 잘랐으면 좋겠다구 하셔서 우선 적당히 컷트하구 왔었어요!!

예약이 많았는지 제가 원하는 시간에는 두 분이서 해주셔야 된다고 하셔서 그렇게

선생님 두 분께 받았는데 원래 5~6시간 걸릴 시술을 두 시간 정도 만에 끝내주셨어요..대박적 숏컷이었으면 넓디넓은 제 어깨를 숨기지 못할 옷이지만 이제 막 입을 수 있어요!!!샵에서 잘라주신 기장도 진짜 좋았지만 전 비루한 학생인지라...어머니께서 좀 다듬으라고 하셔서 결국 1주일 정도 버티다가 6센치..?정도 다듬었어요ㅠㅠ

하지만 어떻게 봐도 숏컷인지는 모르겠죠 히

이렇게 자유롭게 머리를 넘기고 움직여도 자연스럽죠!!!

예비소집일도 다녀왔는데 처음 사귄 친구들이 붙인 줄 몰랐다구 숏컷이었다 하니까 놀라요ㅋㅋㅋㅋㅋ 조금은 TMI지만...제가 이제 기숙사를 들어가는데 고데기가 반입 금지 물품이에요ㅠㅠ근데 경계를 가리기 위해선 고데기가 필요하다고 해서 어쩌지하고

시술 전에 고민이 많았어요. 근데 밤에 머리 감고 아침에 일어나서 가발빗으로 빗어주면서 살짝 정리해주면 경계가 진짜 하나도 안 보여요

아무래도 숏컷이라 일자인 단발보다는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자연스러울 수 있나봐요!!! 뻣친 부분이 있는 날에는 가발빗으로 눌러주면서 드라이기 바람으로

열 살짝 가해주면 감쪽같았어요ㅠㅠ 오히려 저는 숱 추가가 많이 들어가서 머리 땋은 부분 밑에 있는 케라틴이 빼곡하게 달려있으니 고데기로 잘못했다간 다 녹을 것 같더라구요 준비 시간에 영향을 미칠까봐 걱정할 필요가 없었어요!!! 정말 숏컷일 때는 고데기 안 하면 버섯 같아서 필수였는데 붙이고 나니까 더 편해졌지용ㅎㅎ

 머리 붙이고 나니까 분위기도 확 달라지고 사진도 잘 나와요ㅎㅎㅎ

이제 옷 아무거나 입어도 어울리니까 행복해용!!!! 진짜진짜 자연스럽게 잘 해주시니까 고민하지 마세요 고민은 바보 같은 짓이란 걸 깨달았어요...그저 제 못생긴 날들만 늘려줄 뿐입니다ㅠㅠㅠ 다들 너무 친절하시고 제가 살짝 낯선 어른분들..?과 대화하는 걸 조금 못하는데 불편하지 않게 신경 써주시고 필요한 것도 물어봐 주시고 정말 세심하셨어요!!

그리고 생각보다 숱추가가 많이 들어가서 제가 사전에 알고 온 가격보다 좀 오른 가격이었는데 곤란해하는 거 보시고 한번은 서비스로 넣어주셨어요 헝...사람이 그르케 완벽해도 되나요ㅠㅠ최고♥열심히 유지해서 리터치하러 갈게요!!!!

 

 

 

 

 

 

 

 

게시글 공유 URL복사